???????? 두 딸과 함께하는 아이슬란드 여행 1편 (Waterfalls, Glaciers & Black sand Beach — Exploring South Ic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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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편 장소.

1. Þingvellir National Park (씽벨리어 국립공원)
- 유라시아판과 북미판이 만나는 골든서클 대표 명소

2. Kerið Crater (케리드 화산 분화구)
- 붉은 화산암과 푸른 호수가 있는 화산 분화구

3. Gullfoss (굴포스 폭포)
-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거대한 폭포

4. Brúarfoss (브루아르포스 폭포)
- 에메랄드빛 물색으로 유명한 아름다운 폭포

5. Seljalandsfoss (셀야란드스포스 폭포)
- 폭포 뒤편까지 걸어갈 수 있는 유명한 폭포

6. Skógafoss (스코가포스 폭포)
- 웅장한 규모와 무지개로 유명한 폭포

7. Kvernufoss (크베르누포스 폭포)
- 절벽 속에 숨겨진 듯한 분위기의 폭포

8. Dyrhólaey Viewpoint (디르홀레이 전망대)
- 검은 해변과 바다 아치가 보이는 절경 전망대

9. Reynisfjara Black Sand Beach (레이니스피아라 검은 모래 해변)
- 주상절리와 거센 파도로 유명한 아이슬란드 대표 해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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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 난이도가 가장 높다는 아이슬란드.
두 딸과 함께 그곳을 한 바퀴 돌아보고 왔다.

걱정했던 것보다 덜 힘들었고,
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대단했다.

무엇보다 여행 내내 믿기 힘들 만큼 좋은 날씨가 이어져
아이슬란드의 대자연을 온전히 즐길 수 있었다.

죽기 전에 꼭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.
누군가 내게 단 하나의 여행지만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
망설임 없이 아이슬란드를 말할 것 같다.

바쁘게 달렸지만, 어느 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았던 여행.
그 첫 번째 이야기, 아이슬란드에서 보낸 4일간의 여정을 담았다.
Category
ICELAND
Tags
아이슬란드, 가족,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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